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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결신문</title>
    <link>https://www.ygdata.kr</link>
    <description>예결신문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4-10T01:14:49+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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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예결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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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5월 9일 양도세 유예 종료 임박···정책 불확실성에 부동산 시장 &#39;풍선효과&#39;]]></title>
<link>https://www.ygdata.kr/article/1065608053047228</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용대 위원] 5월 9일로 예정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부동산 시장이 지역별로 극명한 온도 차를 보이고 있다. 강남권을 중심으로 한 하락세와 달리 서울 기타 지역과 수도권에서는 전세 가격 상승이 매매 수요를 자극하는 &#39;풍선효과&#39;가 관찰된다.
시장 전문가들은 일시적인 규제 완화나 단발성 대책이 오히려 시장의 불확실성을 키워 실효성 있는 장기 로드맵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한다.
유예]]></description>
<dc:date>2026-04-09T19:14:11+09:00</dc:date>
<author><![CDATA[김용대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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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이천시 2026 예산분석] ㊦ SOC ‘고정비&#39; 부담 가중⸱⸱⸱’재정 사장(死藏)&#39; 경고]]></title>
<link>https://www.ygdata.kr/article/1065589542041522</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대성 기자] 이천시의 2026년도 세출 예산은 제1회 추경을 거치며 1조7067억원 규모로 팽창했다. 분야별로는 사회복지가 4354억원으로 최대 비중을 차지하지만, 실질적인 재정 압박의 핵심은 대규모 시설 투자와 그에 따른 후행적 고정비 지출로 분석된다.
이천시의회는 거시적 관점에서 특정 분야에 편중된 SOC 투자와 집행 부진으로 인한 재정 사장 문제를 시 재정 운영의 최대 리스크로 규정했다.
공공시설 31건 연쇄 건립⸱⸱⸱미래]]></description>
<dc:date>2026-04-08T15:50:43+09:00</dc:date>
<author><![CDATA[김대성 기자]]></author>
<category><![CDATA[지자체 예•결산 분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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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이천시 2026 예산분석] ㊤ 1.7조 시대⸱⸱⸱반도체 세수 ‘훈풍’에 자립도 55% 돌파]]></title>
<link>https://www.ygdata.kr/article/1065613847065762</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대성 기자] 이천시의 2026년도 예산 규모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거치며 통합회계 기준 1조7067억원으로 대폭 확대됐다. 이는 당초 예산인 1조3506억원 대비 3560억원(26.37%)이 순증한 수치로, SK하이닉스의 경영 실적 개선에 따른 지방세 수입 폭증이 재정 규모를 견인한 결과다.
특히 일반회계는 기정액 대비 24.31% 증가한 1조4963억원을 기록했으며, 재정자립도는 추경 후 55%를 상회, 전년 40%에서 대폭]]></description>
<dc:date>2026-04-07T20:50:03+09:00</dc:date>
<author><![CDATA[김대성 기자]]></author>
<category><![CDATA[지자체 예•결산 분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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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2025 국가결산 분석] ㊦ 국가채무 1300조 돌파⸱⸱⸱연금 부채, 미래 세대 &#39;부담&#39; ]]></title>
<link>https://www.ygdata.kr/article/1065608223164939</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민준 기자] 2025회계연도 국가결산 결과는 표면적인 자산 증가와 달리 확정된 나라 빚인 국가채무와 잠재적 부채인 연금충당부채가 동시에 급증하며 재정의 구조적 취약성을 드러냈다. 국가채무는 사상 처음으로 1300조원을 넘어섰으며, 미래에 지급해야 할 연금을 현재 가치로 산출한 연금충당부채는 확정 채무 규모를 추월하며 미래 세대의 재정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국가채무 1300조 시대⸱⸱⸱GDP 대비 비율 상승중앙정]]></description>
<dc:date>2026-04-07T19:17:36+09:00</dc:date>
<author><![CDATA[김민준 기자]]></author>
<category><![CDATA[지자체 예•결산 분석]]></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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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2025 국가결산 분석] ㊤ 총세입 597.9조, 세수 회복과 국민연금 수익률 호조⸱⸱⸱순자산 800조 돌파]]></title>
<link>https://www.ygdata.kr/article/1065606658268284</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민준 기자] 정부가 6일 &#39;2025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39;를 심의&middot;의결했다. 이번 결산에서 가장 주목되는 점은 지난 수년간 지속된 대규모 세수 결손의 고리를 끊고 재정 운용의 정상화 궤도에 진입했다는 것이다. 
특히 기업 실적 개선에 따른 세수 증대와 국민연금기금의 기록적인 운용 수익이 맞물리며 국가의 재무 건전성 지표인 순자산이 전년 대비 179.7조원 증가한 812.4조원을 기록해 대폭 개선된 모습을]]></description>
<dc:date>2026-04-06T20:03:11+09:00</dc:date>
<author><![CDATA[김민준 기자]]></author>
<category><![CDATA[지자체 예•결산 분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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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충주시 2026 예산분석] ㊦ SOC 후퇴·급조된 복지⸱⸱⸱이월과 불용의 악순환]]></title>
<link>https://www.ygdata.kr/article/1065622295665115</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대성 기자] 충주시의 2026년도 세출 예산은 총 1조5366억원 규모로, 사회복지 분야가 4971억원(32.35%)으로 최대 비중을 차지한다. 반면 도로&middot;교통 등 SOC 예산은 전년 대비 20% 이상 급감하며 도시 기반 시설 확충 동력이 약화됐다는 평가다. 특히 시의회는 대규모 신규 사업의 부실한 행정 절차와 상습적인 예산 이월 문제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도로&middot;교통 SOC 예산 후퇴, 이월 상습화4일]]></description>
<dc:date>2026-04-04T23:11:01+09:00</dc:date>
<author><![CDATA[김대성 기자]]></author>
<category><![CDATA[지자체 예•결산 분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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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충주시 2026 예산 분석] ㊤ 1.5조 충주시 재정, 자립도 18.3% ‘의존적 성장’]]></title>
<link>https://www.ygdata.kr/article/1065620560608758</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대성 기자] 충주시의 2026년도 본예산 총규모는 1조5367억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전년도 예산액인 1조3907억원 대비 1460억원(10.50%) 증가한 수치다. 하지만 자체 수입인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비중이 낮고 지방교부세와 보조금 등 의존재원에 기댄 취약한 재정 구조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체 수입 비중 미미⸱⸱⸱의존재원 1조 육박3일 충주시 예산서에 따르면 시 재정의 가장 큰 문제점은 극히 낮은 재정자립도다.]]></description>
<dc:date>2026-04-03T22:42:40+09:00</dc:date>
<author><![CDATA[김대성 기자]]></author>
<category><![CDATA[지자체 예•결산 분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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