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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결신문</title>
    <link>https://www.ygdata.kr</link>
    <description>예결신문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8-07T21:18:14+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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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지역별 경제] 경기도 제조업 생산 146.2 급증에도 내수·건설 부진···잠재성장률 반등 과제 부각]]></title>
<link>https://www.ygdata.kr/article/1065595812647991</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민준 기자] 경기지역 경제가 제조업 생산 호조를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내수 소비와 건설 부문의 부진이 지속되면서 잠재성장률 반등을 가로막는 구조적 취약점이 다시 한번 드러나고 있다.
7일 한국은행 경기본부와 국가데이터처의 경기지역 경제통계에 따르면 작년 경기 지역 제조업 생산지수는 146.2(2020=100)로 전년 135.1 대비 큰 폭 상승했으나 올해 들어 140.3으로 하락했다.
작년 상승세는 반도체와 주력 산]]></description>
<dc:date>2026-08-07T15:50:42+09:00</dc:date>
<author><![CDATA[김민준 기자]]></author>
<category><![CDATA[이코노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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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인천시 2025년도 결산분석] ㊤ 세출 9384억 늘었지만···특별회계 1조377억 미집행]]></title>
<link>https://www.ygdata.kr/article/1065600273292716</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대성 기자] 인천광역시의 2025회계연도 예산현액은 17조5035억원이다. 세입결산액은 17조5350억원, 세출결산액은 16조308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보다 세입은 8638억원(5.2%), 세출은 9384억원(6.2%) 각각 늘었다. 외형은 커졌지만 집행은 일반회계에 쏠렸다. 일반회계 세출은 1조2563억원 증가한 반면 특별회계 세출은 3179억원 줄었다. 다음연도 이월액은 1조30억원, 순세계잉여금은 4784억원이다. 일반회계]]></description>
<dc:date>2026-08-06T17:04:10+09:00</dc:date>
<author><![CDATA[김대성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부•지자체 예•결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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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보유에서 거주로···2026 부동산 세제, 상위 0.3% 겨눈 공정성 실험]]></title>
<link>https://www.ygdata.kr/article/1065597497529553</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용대 칼럼니스트] 이재명 정부가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를 두 축으로 하는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편안의 핵심은 &#39;집은 사는 것(Buying)&#39;이 아닌 &#39;사는 곳(Living)&#39;이다. 그동안 한국 부동산 세제의 성역으로 여겨졌던 &#39;1가구 1주택 일률적 혜택&#39; 구조를 해체하고 &#39;보유에서 거주로&#39;, &#39;역진에서 누진으로&#39; 과세 패러다임을 전면 전환하겠]]></description>
<dc:date>2026-08-05T16:18:04+09:00</dc:date>
<author><![CDATA[김용대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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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기획] 지금이 마지막 모습···출구없는 초고층 아파트, 자산 가치는 어디에?]]></title>
<link>https://www.ygdata.kr/article/1065589770253771</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용대 칼럼니스트] 지난 50년 동안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을 지탱해 온 &#39;아파트 불패론&#39;의 핵심 동력은 낡은 집을 허물고 더 높이 지어 이익을 남기는 &#39;재건축 순환 구조&#39;였다. 그러나 용적률을 한계까지 끌어올린 고층&middot;초고층 아파트가 보편화되고 인구 감소와 공사비 급등이 맞물리면서 한국 역사상 처음으로 &#39;재건축&#39;이라는 출구 없는 아파트가 대거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제 아파트는 사]]></description>
<dc:date>2026-08-04T14:09:50+09:00</dc:date>
<author><![CDATA[김용대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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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산시 2025 결산분석] ㊦ 복지 7.4조, 세출 40% 차지···도시철도 이월·황령3터널 전액 불용 &#39;집행 경고등&#39;]]></title>
<link>https://www.ygdata.kr/article/1065623000420962</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대성 기자] 부산시가 2025회계연도에서 복지 고정비 경직성과 교통&middot;SOC 집행 지연을 동시에 드러났다. 총세출 18조7244억원 중 사회복지는 7조4519억원으로 39.8%를 차지했다. 교통 및 물류도 2조5224억원으로 두 번째로 큰 지출 분야였다. 여기에 도시철도 이월, 황령3터널 전액 불용, 사고이월 후 고불용 사업까지 겹치면서 예산 편성 단계의 집행 가능성 검증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복지 7.4조가 세출]]></description>
<dc:date>2026-08-03T12:23:19+09:00</dc:date>
<author><![CDATA[김대성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부•지자체 예•결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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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삼성전자 실적 분석] 89조원 벌고도 주가 20만원대···주가가 실적을 못 따라가는 이유]]></title>
<link>https://www.ygdata.kr/article/1065624696186013</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용대 칼럼니스트]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내고도 주가는 한 달 새 38% 하락했다. 올 2분기 매출은 171조5000억원, 영업이익은 89조500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각각 28.1%, 56.4%나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52.2%에 달했다. 그러나 지난달 30일 종가는 20만7000원으로 52주 최고가 36만2500원보다 42.9% 낮다. 실적과 주가가 정반대로 움직인 배경에는 &#39;이익의 질&#39;과 &#39;지속]]></description>
<dc:date>2026-08-02T10:51:44+09:00</dc:date>
<author><![CDATA[김용대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코노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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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산시 2025 결산분석] ㊤ 세입 19조5798억, 순세계잉여금 3533억···보조금 7.6조가 떠받친 &#39;의존성 확장&#39;]]></title>
<link>https://www.ygdata.kr/article/1065614331334449</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대성 기자] 부산시의 2025회계연도 결산은 세입 19조5798억원, 세출 18조7244억원으로 외형상 확장 흐름을 보였다. 그러나 세입의 39%를 보조금이 차지했고 결산 총계 기준 자체수입 비중은 34.0%에 그쳤다. 본예산 기준 재정자립도도 38.38%로 전년보다 2.46%포인트 낮아졌다. 재정 규모는 커졌지만 자체재원보다 이전재원에 기대는 구조는 더 뚜렷해진 모습이다.
19조 세입의 착시&hellip;자체수입 6.6조보다 큰]]></description>
<dc:date>2026-08-01T20:58:05+09:00</dc:date>
<author><![CDATA[김대성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부•지자체 예•결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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