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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결신문</title>
    <link>https://www.ygdata.kr</link>
    <description>예결신문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10-07T08:53:32+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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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예결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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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2025 공공기관 결산분석] ㊤ 342개 기관 지출 965조···정부 지원 의존도 14.5%로 상승]]></title>
<link>https://www.ygdata.kr/article/1065602048394193</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민준 기자] 작년 342개 공공기관의 지출이 총 964조9048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보다 16조8626억원(1.8%) 증가한 수치다. 정부순지원수입을 제외한 사업 규모는 824조8000억원으로 국내총생산(GDP)의 31.0%, 정부 총지출 684조1000억원의 1.2배다.
같은 기간 정부순지원수입은 140조1089억원으로 9.3% 늘었다. 지출 증가율의 5배를 넘는다. 총수입에서 정부순지원수입이 차지하는 비중은 14.5%로 1.]]></description>
<dc:date>2026-10-06T17:34:20+09:00</dc:date>
<author><![CDATA[김민준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부•지자체 예•결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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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2027 국가예산 분석] ㊦ 복지 152조·청년 43조···지역까지 넓힌 &#39;모두의 성장&#39;]]></title>
<link>https://www.ygdata.kr/article/1065586338584904</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민준 기자] 정부가 2027년도 예산에서 복지&middot;청년&middot;지역 분야 지출을 다방면으로 확대했다. 보건복지부 소관 예산은 148조7697억원이며 기획예산처 소관 미래대응기금에 별도 편성된 아동기본수당&middot;아이맞이지원금&middot;피지컬AI 관련 사업을 합치면 복지부 관련 재정은 152조4328억원에 이른다. 범정부 청년 예산도 43조3000억원으로 전년보다 53.5% 증가했다.
정부는 2027년 예산의]]></description>
<dc:date>2026-10-05T13:12:51+09:00</dc:date>
<author><![CDATA[김민준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부•지자체 예•결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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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2027 국가예산 분석] ㊥ 산업부 40.5%·과기정통부 24.5% 증액···피지컬AI·AIDC 부처 분산]]></title>
<link>https://www.ygdata.kr/article/1065616985705799</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민준 기자] 2027년 산업통상부&middot;과학기술정보통신부&middot;재정경제부&middot;중소벤처기업부&middot;기후에너지환경부&middot;해양수산부 등 성장 관련 6개 부처의 예산안 합계는 134조6728억원이다. 산업부는 13조2573억원으로 2026년 9조4342억원보다 3조8231억원(40.5%) 늘어 6개 부처 가운데 증가율이 가장 높다. 미래대응기금에 별도 편성된 산업부 관련 사업 9118억원을 합치면 관]]></description>
<dc:date>2026-10-04T21:43:43+09:00</dc:date>
<author><![CDATA[김민준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부•지자체 예•결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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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2027 국가예산 분석] ㊤ 821조 &#39;확장재정&#39;···162조 미래대응기금 신설로 재정구조 재편]]></title>
<link>https://www.ygdata.kr/article/1065621854899401</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민준 기자] 정부가 2027년도 예산을 820조9000억원으로 편성했다. 올해보다 12.8% 늘어난 규모로 증가율 기준 역대 최대다. 핵심은 단순한 지출 확대보다 &#39;미래대응기금&#39;을 중심으로 재정 운용 틀 자체를 바꾼 데에 있다.
3일 기획예산처의 &#39;2027년도 나라살림&#39; 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10년간 내국세 증가 추세를 웃도는 추가 세수 등을 활용해 미래대응기금 162조3000억원을 조성하고 이]]></description>
<dc:date>2026-10-03T23:04:20+09:00</dc:date>
<author><![CDATA[김민준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부•지자체 예•결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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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지역별 경제] 전남 서남부 수출 115.1% 급증···조선 호황 속 소비·건설 부진]]></title>
<link>https://www.ygdata.kr/article/1065604621399735</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민준 기자] 전남 서남부지역 실물경제가 조선업과 수출을 중심으로 강한 회복세를 보였지만 소비와 건설, 일부 서비스 지표는 엇갈렸다. 선박 수출 확대에 힘입어 7월 수출액이 전년 동월보다 두 배 이상 늘었고 주요 조선업체 생산도 25% 증가했다. 반면 주요 소매점 매출은 감소했고 건축착공도 소폭 줄어 제조업 호조가 지역 내수 전반으로 확산됐다고 보기는 어려운 흐름이다.
2일 한국은행 목포본부의 &#39;전남광주 서남부지역 실물경제동]]></description>
<dc:date>2026-10-02T08:17:50+09:00</dc:date>
<author><![CDATA[김민준 기자]]></author>
<category><![CDATA[이코노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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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스타트업 투자 10조 돌파했지만···대형딜·AI 쏠림에 &#39;회복 온도차&#39;]]></title>
<link>https://www.ygdata.kr/article/1065617309039831</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대성 기자] 국내 스타트업 투자시장이 올해 들어 외형상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3분기까지 누적 투자금액이 10조원을 넘어 2022년 이후 가장 빠른 증가세를 나타냈다. 그러나 투자 건수보다 투자금액 증가 속도가 훨씬 빠르고 초기기업으로 흘러간 자금 비중은 오히려 낮아졌다. 시장 전체에 유동성이 고르게 확산됐다기보다 AI&middot;반도체를 비롯한 딥테크와 후기 단계 기업, 일부 초대형 거래가 전체 투자액을 끌어올린 &#39]]></description>
<dc:date>2026-10-01T21:48:54+09:00</dc:date>
<author><![CDATA[김대성 기자]]></author>
<category><![CDATA[이코노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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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지역별 경제] 7월 부산 금융기관 수신 한달 새 23조 급감···대기업 연체율 전국의 3.7배]]></title>
<link>https://www.ygdata.kr/article/1065604388124614</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민준 기자] 부산지역 금융기관 수신이 7월 한 달 새 22조9914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금융기관 여신은 1조2853억원 늘었다. 예금은행 연체율은 0.76%로 전월보다 0.07%포인트 상승했고 대기업대출 연체율은 1.34%로 전국 0.36%의 3.7배 수준까지 벌어졌다. 제조업 생산은 두 자릿수 증가했지만 수출과 소비, 투자 지표는 둔화했다.
1일 한국은행 부산본부의 &#39;부산지역 경제동향 2026년 9월호&#39;에 따]]></description>
<dc:date>2026-10-01T09:13:17+09:00</dc:date>
<author><![CDATA[김민준 기자]]></author>
<category><![CDATA[이코노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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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PRS 계약잔액 20조 돌파···주가 하락에 부외차입 부담 현실화]]></title>
<link>https://www.ygdata.kr/article/1065582844773159</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민준 기자] 국내 주가수익스왑(PRS) 계약잔액이 9월 기준 20조원을 넘어섰다. 2024년 이후 발행이 급증하면서 유형별 누적 발행액은 23조1000억원에 달한다. 형식은 지분 매각이지만 주가 하락 위험은 매도 기업에 그대로 남아 재무제표에 드러나지 않는 차입성 부담이 쌓이고 있다. 이에 한국신용평가는 30일 &quot;PRS를 부외차입성 조달수단으로 규정하고 계약별 실질 상환부담을 신용평가에 반영하겠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dc:date>2026-09-30T12:14:58+09:00</dc:date>
<author><![CDATA[김민준 기자]]></author>
<category><![CDATA[이코노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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